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의 국내 직접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모험가 초청 행사 ‘모험가 오아시스 길드의 밤 in 부산’을 오는 5월 30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9년 5월 30일 시작된 ‘검은사막’ 국내 직접 서비스의 7주년을 축하하고, 오랜 시간 게임을 즐겨온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길드원들이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길드’ 단위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부산의 랜드마크인 ‘시그니엘 부산’에서 모험가 100명을 초청해 진행된다. 저녁 만찬과 함께 세계적인 마술사 최현우의 스페셜 공연이 예고됐으며, 길드 대항전과 팀 기반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소통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참여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최소 2명에서 최대 6명까지 길드원과 팀을 구성해 지원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길드 창설 1년 이상 ▲가문 명성 1만 이상 또는 누적 플레이 1만 시간 이상 ▲최근 2주 내 접속 기록 보유 등 숙련 모험가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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