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800억원 규모의 모바일 창원사랑상품권(누비전)을 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할인율은 10%로 유지한다.
구매한도는 1인당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한다.
보유한도도 1인당 기존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조정한다.
1961년 이전 출생자는 5월 3일 오전 9시부터 우선 구매할 수 있다.
만 14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일반 판매는 5월 4일 오전 9시부터다.
다음 누비전 발행 예정일은 7월 2일(1961년 이전 출생자는 7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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