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게 시간” 조세호 ‘조폭 연루설’ 이렇게 써 먹네 (도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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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게 시간” 조세호 ‘조폭 연루설’ 이렇게 써 먹네 (도라이버)

스포츠동아 2026-04-17 08:09: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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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플릭스 사진=넷플릭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조세호 근황이 공개된다.

1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 9회에서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2PM 우영이 세월을 이겨내기 위해 ‘도라 노인대학 MT’를 떠난다.

제작진에 따르면 마을 회관에 가장 먼저 도착한 우영은 누구보다 화려한 ‘80세 싱글남’으로 변신한다. 대뜸 전화 통화 시늉하던 우영은 “난 잘 있다. 너는 잘 있냐? 곧 보자. 시간 내자.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봐”라고 너스레를 떤다. 또 우영은 MT 현장에서 ‘옹헤야 리믹스’ 음악에 맞춰 건강한 관절 댄스까지 선보이며 아직 건강함을 보여준다. 그런가 하면 주우재는 ‘모태솔로 그루밍족 주길놈’ 할아버지로 분한다.

조세호는 “체력이 국력이요. 청춘은 지금부터요”라며 갑자기 체력을 어필한다. 할머니로 등장한 김숙이 조세호 종아리를 확인하더니 “다리가 돌덩이야. 진짜 시간이 많이 남는구나”라고 너스레를 떤다. 조세호는 “아침에 일어나면 남는 게 시간이요. 매일 운동하오”라며 최근 ‘근육남’으로 변신할 수밖에 없었던 여유로운 하루 루틴을 공개한다. 이에 주우재는 “잃는 게 있으면 얻는 것도 있어야지요”라며 일 대신 시간과 근육을 얻은 조세호 삶을 거든다.

또 김지유가 게스트로 등장한다. 김지유는 “나는 행자여. 지금까지 싱글이여”라며 주우재에게 관심을 보인다. 온갖 플러팅에도 끄떡없는 주우재 모습에 김지유는 급기야 귓속말 시간을 활용해 뜀박질 후 귀에 입을 대며 “떡볶이 먹으러 우리 집으로 가자”라고 속삭인다.

곽범도 합류한다. 곽범은 “나는 50년생 호랑이띠 곽대호야”라며 “골프했다가 내기를 잘못해서 협회서 방출됐어. 세 번 결혼했는데 네 번째 인연을 찾으려고 왔어”라고 이야기한다.

이번 회차는 19일 오후 5시 공개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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