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야구 박주아, 17일 잠실 두산-KIA전 시구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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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야구 박주아, 17일 잠실 두산-KIA전 시구 뜬다

국제뉴스 2026-04-17 00:06:00 신고

박주아 / 두산베어스 제공
박주아 / 두산베어스 제공

여자 야구 간판스타 박주아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홈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두산은 "박주아가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뛰어난 실력을 갖춘 여자 야구 국가대표 유격수 박주아는 지난해 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WPBL)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33순위로 샌프란시스코의 지명을 받았다.

박주아는 지난 1월 방영된 SBS 다큐멘터리 '미쳤대도 여자야구'를 통해 야구를 향한 열정과 노력을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는 "잠실구장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게 돼 무척 설렌다"며 "반드시 승리의 스트라이크를 꽂아 넣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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