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는 ‘배구계의 강동원’ 김요한이 신입생으로 입학, 소개팅에 나섰다.
소개팅녀 이주연 씨는 1991년생 필라테스 강사로, 김요한과 여섯 살 차이가 났다. 소개팅녀의 등장에 김요한은 눈을 떼지 못했고 “너무 예뻐서 인형이 걸어오는 느낌이었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김요한이 이씨를 향해 “비율이 좋아 보인다”며 키를 물었다. 이에 이씨가 “162~163cm 왔다갔다 한다”고 답하자 김요한은 “실제로 봤을 때 170cm 넘는 줄 알았다. 비율이 너무 좋다”라고 감탄했다.
이후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대화를 이어갔고, 종교에서도 공통점을 발견해 ‘그린 라이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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