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는 ‘배구계의 강동원’ 김요한이 신입생으로 입학했다.
김요한은 “운동선수들이 굉장히 결혼을 빨리한다”면서 자기 어필을 한 뒤 “올해 안에 결혼을 해보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현역 시절 남자 배구선수 중 최고 연봉자에, 잘 나가는 건물주인 김요한이지만 결혼 정보 회사(결정사)는 그의 적지 않은 나이를 마이너스 요인으로 꼽았다.
그러나 재산 관련 질문에 김요한은 “부모님께 집을 선물했다”며 “대기업 다니시는 직장인 분보다는 더 벌지 않을까”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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