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쿠빙스는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커피엑스포는 커피와 음료 산업의 트렌드를 소개하는 대규모 전시회다. 올해는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와 함께 열린다.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 관련 업체가 참가해 비즈니스 교류가 확대된다.
쿠빙스는 상업용 블렌더와 원액기 등 카페 운영 효율과 음료 품질을 높이는 제품을 전시한다. 주력 모델인 상업용 오토 진공 블렌더 'CB1000'도 선보인다. 이 제품은 블렌딩 전 용기 내부를 진공으로 만들어 재료 산화와 거품 생성을 줄인다. 공기 접촉을 최소화해 층 분리를 막고 음료 색과 맛을 오래 유지한다.
쿠빙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상업용 제품의 성능과 경쟁력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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