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문근영의 밝은 미소가 포착됐다.
16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채널에는 "희소병 투병을 이겨내고 돌아온 문근영. 네 번의 수술, 힘겨웠던 재활 이야기"라는 글과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밝은 표정으로 MC 유재석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문근영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전보다 통통해진 문근영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문근영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희소병 투병 과정을 전할 예정.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급성구획증후군을 이겨낸 문근영이 "골든 타임이 지나서 이미 괴사가 시작됐을 수도 있다고 해 긴급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몸이 커지면서 마음도 커진 건지 모르겠는데 40대는 좀 익사이팅 해도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기도 했다.
앞서 문근영은 지난 2017년 희귀병인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네 차례 수술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저는 완전히 치료가 됐고, 지금은 아주아주 건강한 상태"라면서 "비록 살이 조금 찌긴 했지만 매일 저의 팩폭(팩트 폭격) 영상을 보며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유퀴즈'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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