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구미시의 한 도로에서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해 구미시가 응급 복구했다.
16일 구미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1분께 구미 공단동 편도 2차로 도로의 1차로에서 지름 60㎝, 깊이 1m의 땅 꺼짐이 발생했다.
사고에 따른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2시간 10여분 만에 도로를 복구해 통행을 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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