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예능계의 '대세'로 떠오른 배우 지예은과 대한민국 댄스 신의 주역인 댄서 바타가 핑크빛 열애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평소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두 사람이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은 물론 방송가 안팎에서도 축하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접점이 없을 것 같던 두 사람을 하나로 묶어준 특별한 공통 분모가 밝혀지며 이들의 만남에 더욱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종교가 맺어준 인연" 94년생 동갑내기의 만남
지예은,바타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와 바타의 소속사 에이라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소속사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느끼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1994년생인 두 사람은 서른 중반을 향해가는 나이에 동갑내기 친구로서 서로에게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을 연인으로 이어준 결정적인 계기는 '종교'였습니다. 평소 신실한 신앙생활을 이어오던 두 사람은 종교라는 공통 분모를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의 물꼬를 텄고, 함께 종교 활동을 하며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예계 동료로 알고 지내던 사이에서 신앙을 공유하는 특별한 관계가 된 것이 연인 발전의 기폭제가 된 셈입니다.
SNL 대세 지예은과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의 행보
지예은,바타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지예은은 지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한 이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리즈에서 독보적인 'MZ 캐릭터'를 소화하며 혜성처럼 등장했습니다. 이후 SBS '런닝맨' 등 각종 인기 예능에 출연해 통통 튀는 매력과 예능감을 뽐내며 차세대 예능 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녀의 시원시원한 성격과 유쾌한 이미지는 대중에게 큰 호감을 샀습니다.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수장으로, 지난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스타 댄서 반열에 올랐습니다. 당시 독창적인 안무 구성과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으로 댄스 붐을 일으켰던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정상급 인기를 누리는 두 대세 스타의 만남이기에 이번 열애설의 파급력은 더욱 거셌습니다.
"이 조합 찬성이에요" 쏟아지는 네티즌들의 축복
지예은,바타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축하의 글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둘이 종교가 같았어? 신기하다", "전혀 생각지 못한 조합인데 묘하게 잘 어울린다", "94년생 동갑내기라니 친구처럼 예쁘게 사귈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런닝맨'의 애청자들은 "런닝맨 멤버들이 이 소식을 듣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벌써 궁금하다", "새벽 기도 같이 다닌다는 소문이 사실인가 보다", "이 조합 찬성이다, 예쁘게 잘 만났으면 좋겠다"라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쏟아냈습니다. 평소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가진 두 사람의 만남이기에 대중의 지지가 더욱 높은 상황입니다.
방송가도 주목하는 '대세 커플'의 시너지
지예은,바타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이번 열애 인정은 두 사람의 활동에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예은은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바타 역시 아티스트들의 안무 디렉팅과 공연 기획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는 모습이 대중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가고 있다는 평입니다.
특히 바타는 과거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경험이 있어, 두 사람의 과거 인연이 다시금 재조명되기도 했습니다. 당시에는 큰 접점이 없어 보였으나 뒤늦게 알려진 이들의 관계에 팬들은 숨은 연결고리를 찾으며 즐거워하는 분위기입니다. 동료 연예인들도 SNS를 통해 이들의 앞날을 축하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두 사람의 행보
지예은,바타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고 있다"며 지나친 억측이나 사생활 침해를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대세로 등극한 두 사람이기에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은 당분간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지예은은 향후 차기작 검토와 함께 예능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바타 또한 위댐보이즈와 함께 글로벌 댄스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이들이 보여줄 당당하고 예쁜 사랑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던 두 사람이 '연인'이라는 이름으로 묶이게 된 만큼, 앞으로 이들이 방송이나 공식 석상에서 서로를 언급할지에도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종교라는 깊은 유대감으로 시작된 이들의 인연이 결실을 맺어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거듭나길 바라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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