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칠성사이다’ 신규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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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칠성사이다’ 신규 광고 공개

한스경제 2026-04-15 16:27: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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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제공
롯데칠성음료 제공

| 서울=한스경제 이현정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롯데 자이언츠의 간판 타자 빅터 레이예스와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을 내세운 칠성사이다 신규 광고 광고를 선보이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섰다.

이번 광고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답답한 순간’을 칠성사이다 특유의 청량함으로 시원하게 풀어내는 과정을 담았다. 김밥 등 한식과의 조화를 강조하며 칠성사이다를 전 세계에 알릴 ‘K-소울 드링크’로 포지셔닝했다.

광고는 ‘김밥편’과 ‘유자편’ 두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김밥편에서는 경기 결과에 아쉬워하던 레이예스가 식당에서 김밥을 먹다 사이다 한 캔으로 기분을 전환하고, 이후 홈런을 터뜨리는 통쾌한 장면을 연출했다. 유자편은 쯔양과 레이예스가 ‘위대한 훈련’이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가운데 신제품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를 통해 배부름 뒤의 답답함을 산뜻하게 해소하는 모습을 담았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청각적 요소에도 공을 들였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음악을 담당했던 정재일 음악감독이 광고 속 징글(Jingle) 제작에 참여했다. 짧지만 강렬한 멜로디는 칠성사이다만의 맑고 깨끗한 탄산감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해당 영상은 본편뿐 아니라 숏폼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돼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공개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한국 방문 시 반드시 경험해야 할 대표 음료로 각인시키고,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제품 본연의 상쾌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자 기획했다”며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콘텐츠로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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