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15일 오후 2시 38분께 강원 철원군 근남면 마현리 민간인 통제초소 앞 야산에서 산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산림·소방 당국 등은 군 승인을 받아 헬기 1대, 장비 15대, 인력 50명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 40분께 큰불을 잡고 남은 불씨를 끄고 있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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