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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PB ‘심플러스’를 중심으로 신선식품, 델리, 완구 등을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생활 밀착형 상품을 전면에 내세워 체감 물가를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 상품으로는 ‘심플러스 아메리카노(500㎖)’를 1000원에, ‘태국산 신선란(30구)’을 5890원에 선보인다. ‘서해안 꽃게(100g)’는 멤버십 특가로 990원에 판매한다. 라면과 델리 상품, 두부, 올리브유 등 주요 식품군도 할인 가격에 구성했다.
이와 함께 콩나물, 감자칩, 보리차 등 일부 PB 상품을 1000원 균일가로 선보이고, 냉동 블루베리와 텀블러, 침구류 등 비식품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완구 행사도 병행한다. 레고 등 인기 완구를 최대 40% 할인하는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캐릭터 완구와 로봇 장난감 등도 최대 65%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홈플러스는 카드 할인과 앱 쿠폰 혜택도 함께 제공해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생활 필수 상품 중심으로 가격 경쟁력을 강화해 고객 체감 혜택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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