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이선빈과 연애 마케팅?"...유재석에 '발끈' (틈만나면)[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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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이선빈과 연애 마케팅?"...유재석에 '발끈' (틈만나면)[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2026-04-15 06:2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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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이광수가 유재석에게 발끈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 마지막회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이광수, 박보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만개한 벚꽃을 바라보면서 "한강에 연인들이 데이트를 많이 하더라. 너는 뭐하니?"라고 유연석에게 돌직구를 던졌고, 유재석은 "그래서 한강에 안 갔다"고 받아쳤다. 

유재석은 '틈만나면' 시즌4 마지막 방송임을 알렸고, 유연석은 "그냥 쭉 하면 안되는거냐"고 아쉬워했다. 

이에 유재석은 "너가 드라마 촬영이 많다던데? 드라마 촬영 때문에 계속 할 수가 없다고 소속사에서 그랬다던데?"라고 폭로(?)했고, 유연석은 "저도 먹고 살아야죠"라고 민망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시즌4 마무리를 장식할 이광수와 박보영이 등장했다. 유재석은 '애착 동생' 이광수에 대해 "마지막은 빅스타가 와야하는데, 중스타"라고 놀렸다. 

또 유재석은 이광수♥이선빈 커플의 데이트 목격담 기사를 언급하면서 "선빈이랑 (연애)마케팅하던데?"라고 놀렸고, 이광수는 "자연스러운 일상이지 무슨 마케팅이야!"라고 발끈해 웃음을 유발했다. 



유재석의 '애착 동생'이 이광수라면 이광수의 '애착 동생'은 박보영이었다. 유재석를 비롯한 형들에게 배운 것들을 박보영에게 써먹는다고. 

박보영은 "저를 교육을 시킨다. 대답을 빨리 안 하거나, 문자에 답장이 늦는 것을 싫어한다. 대답이 늦으면 '너 도봉순 이후로 변했다'고 그런다"고 토로했다. 

이에 이광수는 "그 짜릿함이 있다"고 장난쳤고, 박보영은 "그래서 (이광수의 전화를) 거의 부모님 전화를 받는 것 처럼 받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박보영은 요즘 관심사에 대한 물음에 "왜 엄마가 꽃 사진을 찍는지 알겠더라. 요즘 꽃 사진을 많이 찍고 가족 단체방에 엄청 올린다"면서 웃었다.

이어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 저도 벌써 서른일곱이다. 곧 마흔"이라면서 "30대를 앞뒀을 때는 좋았는데, 40대를 앞두니 '내가 마흔이라니!'라는 생각이 들면서 느낌이 다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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