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경, 첫날부터 박우열과 어긋났다…"여우 같아, 여자 잘 알듯" 걱정 (하트시그널5)[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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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경, 첫날부터 박우열과 어긋났다…"여우 같아, 여자 잘 알듯" 걱정 (하트시그널5)[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4-15 06:1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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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5'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하트시그널5' 출연자 강유경이 박우열과의 대화를 나눈 뒤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멤버들이 처음으로 1대1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강유경은 박우열에 대해 "진짜 잘생겼다고 생각했다"며 "엄청 깨끗하게 생겼고 외적으로 제 취향이다"라고 솔직한 호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퇴근 시간대에 대화를 나눴고, 강유경이 "금방 올 것 같긴 해요"라고 말하자 박우열은 "왜 이렇게 조심스럽게 말씀하시냐. 저한테 말씀하기 싫으신 거냐"고 물었다.

채널A '하트시그널5'

이에 강유경은 "그건 아닌데 말실수할까 봐"라며 옆에 놓인 안마 의자를 가리켰고, 박우열은 "한 가지에 집중을 잘 못하시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유경이 "좀 차분하신가 보다"라고 하자 박우열은 "차분한 척하는 거다"라고 답했고, 강유경은 "저보고 성인 ADHD 아니냐고 물어본 거 아니냐"고 받아치며 분위기를 풀었다.

강유경은 "민망해서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고, 박우열은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예상하지 못한 재미가 있는 성격 같다"며 "생각보다 통통 튀는 성격이다"라고 칭찬했다.

채널A '하트시그널5'

이에 강유경이 "숨기고 싶었는데"라며 웃자, 박우열은 "저는 재밌는 성격을 좋아한다"고 화답하며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또 박우열은 "생각보다 밝아서 색다른 느낌"이라며 "처음엔 북적거려서 잘 몰랐는데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솔직한 호감을 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윤종신은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상대를 담담하게 대하는 게 매력"이라고 평가했다.

채널A '하트시그널5'

강유경 역시 "지금보다 더 차분할 줄 알았는데 예상과 달라서 좋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인터뷰에서 그는 "어딘가 모르게 조금 걸리는 부분이 있다. 능숙하고 연애를 잘 알 것 같다"며 "조금 여우 같은 느낌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저는 오히려 연애를 잘 모르는 사람이 좋다. 제가 잘 모른다. 너무 능숙하고 그 사람 손에 제가 놀아갈 것 같다"며 "있는 그대로 사람을 믿다가 상처받은 경험이 있어 조심하려 한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사진 = 채널A '하트시그널5'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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