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넷마블 기대작 ‘몬길: STAR DIVE(개발사 넷마블몬스터)’가 정식 출시를 하루 앞둔 14일 사전 다운로드에 돌입했다.
이용자들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몬길: STAR DIVE’ 모바일 버전을 미리 설치할 수 있다. PC 버전 역시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공식 웹사이트의 넷마블 런처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국내 모바일 수집형 RPG 시장을 개척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몬스터 길들이기’의 정식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한 고품질 그래픽과 스토리 연출을 통해 원작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몬스터를 직접 포획하고 합성하는 ‘컬렉팅 시스템’과 3인 파티 기반의 실시간 태그 전투로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사한다.
넷마블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들은 ▲몬스터 포획 및 보스 도전 ▲토벌 미션 ▲차원 균열 미션 등을 통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주요 캐릭터인 ‘에스데’를 영입할 수 있는 특별 모집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넷마블 측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몬스터 길들이기’ IP의 매력을 최신 기술로 새롭게 구현했다”며 “사전 다운로드를 통해 출시와 동시에 원활한 플레이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