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이효리의 부친상에 핑클이 완전체로 함께하며 애틋한 위로를 전했다.
옥주현은 14일 SNS를 통해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 해야지”라며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께 할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옥주현을 비롯해 이진, 성유리가 함께 이효리 부친의 빈소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핑클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위로하는 장면이 눈길을 끈다.
이어 옥주현은 “종일 함께여서 애잔하게 따뜻한 데이트 같았다”며 “울 리더 고생했어”라고 전해 이효리를 향한 깊은 위로와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핑클 완전체가 함께하며 각별한 의리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사진출처=옥주현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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