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는 14일 자신의 SNS에 “로또 당첨됐다!!! 유미 전시회 가서 꽃 대신 선물한 로또가 4등에 덜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또 당첨 번호와 함께 ‘총 50,000원 당첨’이라는 결과 화면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근데 신기한 건 QR 코드로 당첨 확인하고 있는데 3등한 동생이 DM을 보낸 것이다”라며 뜻밖의 타이밍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모쪼록 우리 둘의 좋은 기운이 널리 퍼지기를”이라고 덧붙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여러 장의 로또 용지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며 당첨의 기쁨을 드러냈다. 특히 아내의 전시회를 찾았다가 꽃 대신 건넨 로또가 실제 당첨으로 이어졌다는 사연이 더해지며 흥미를 더했다.
한편 장성규는 JTBC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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