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도 함께 "이효리 부친상, 핑클 완전체 빈소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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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도 함께 "이효리 부친상, 핑클 완전체 빈소 집결

인디뉴스 2026-04-14 14: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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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핑클

 

국민 걸그룹 핑클 멤버들이 부친상을 당한 리더 이효리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변치 않는 우정을 과시했다. 

슬픔 속에 피어난 완전체 의리, 핑클 멤버들의 조문 행렬

옥주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멤버들과 함께 빈소를 지킨 현장을 공유했다. 그녀는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했다"며 "슬픔도 기쁨도 함께 할 우리"라는 문구로 돈독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빈소에서 육개장을 먹는 소박한 모습과 멤버들이 함께 앉아 서로를 위로하는 풍경이 담겼다.

옥주현은 멤버들의 계정을 모두 태그하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애잔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

"울 리더 고생했어" 옥주현이 전한 애잔하고 따뜻한 위로

 

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 인스타그램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묵묵히 빈소를 지켰다. 옥주현은 조문을 마친 소감으로 "종일 함께여서 애잔하게 따뜻한 데이트 같았다"며 "울 리더 고생했어"라고 말해 리더 이효리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멤버들은 빈소에 머무는 동안 특별한 격식보다 실질적인 위로를 건네며 상주의 슬픔을 보듬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멤버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며 의리를 지켰다.

고인의 발인은 14일 오전 7시에 엄수되었으며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에 마련되었다. 핑클 멤버들의 조문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이들의 우정에 뜨거운 찬사를 보내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족 같은 핑클의 모습에 마음이 뭉클하다", "슬픈 일에 가장 먼저 달려와 주는 동료가 있다는 게 정말 부럽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효리 씨도 멤버들의 응원으로 기운 차리길 바란다"는 격려와 위로의 여론이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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