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LA 동행 그 BJ?"... 과즙세연, 이번엔 BJ 케이와 8월부터 교제 중인 사실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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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LA 동행 그 BJ?"... 과즙세연, 이번엔 BJ 케이와 8월부터 교제 중인 사실 밝혀져

살구뉴스 2026-04-14 14:00:00 신고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사진=JTBC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사진=JTBC

유명 인터넷 방송인(BJ) 과즙세연과 케이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11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최근 교제를 시작했음을 알렸는데, 특히 이번 열애 공개 방식과 그 배경에 담긴 사연이 전해지며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생방송 중 깜짝 등장해 전격 열애 인정

과즙세연,케이 / 사진=JTBC 과즙세연,케이 / 사진=JTBC

지난 13일, BJ 케이는 자신의 라이브 스트리밍 채널을 통해 '케이 중대발표'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된 가운데, 방송 중 과즙세연이 직접 출연해 케이와 연인 사이임을 당당히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한 지인의 결혼식 뒤풀이 자리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관계가 발전해 지난 8월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과즙세연 역시 자신의 소속 플랫폼인 '숲(구 아프리카TV)' 공지 게시판을 통해 팬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는 "최근 소식으로 많이 놀라셨을 것 같다"며 "좋은 사람을 만나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혀 열애가 사실임을 재확인했습니다. 방송을 쉬는 동안 연인의 방송을 통해 소식이 먼저 전해진 점에 대해서는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열애 발표를 접한 네티즌들은 커뮤니티 등을 통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좋은 사람 만나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다", "케이 중대발표 소름 돋았는데 진짜였네", "둘이 은근히 잘 어울린다"며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공개 연애 선택한 이유는 '스토킹 보호'

과즙세연,케이 / 사진=JTBC 과즙세연,케이 / 사진=JTBC

두 사람이 이른 시기에 공개 연애를 결정한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케이는 방송에서 과즙세연이 인기 여성 BJ(여캠)로 활동하며 스토킹을 비롯한 여러 '이상한 일'에 시달리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연인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이 먼저 공개 연애를 제안했다는 것이 그의 설명입니다.

과즙세연 또한 케이의 제안에 동의한 이유로 '신뢰'를 꼽았습니다. 그는 케이가 "믿을 만한 사람"이었기에 공개 연애라는 쉽지 않은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1989년생인 케이와 2000년생인 과즙세연은 11살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서로를 향한 굳건한 믿음을 바탕으로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음을 드러냈습니다.

이에 대해 온라인상에서는 "스토킹 때문에 공개 연애를 결정했다니 안타깝다", "보호해주려는 케이의 모습이 의외다", "이상한 일 너무 많이 당해서 힘들었을 텐데 이제는 편하게 연애하길" 등 두 사람의 상황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방시혁 LA 목격담부터 과거 논란까지 재조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사진=JTBC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사진=JTBC

이번 열애 소식과 함께 과즙세연의 과거 화제 장면들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즙세연은 지난 2024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거리에서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함께 걷는 모습이 포착되어 큰 이슈가 된 바 있습니다. 당시 그는 넷플릭스 예능 '더 인플루언서'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이던 시기여서 해당 목격담은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상대인 BJ 케이의 과거 행보도 재조명되는 분위기입니다. 2012년부터 방송을 시작한 베테랑 BJ인 케이는 과거 아프리카TV 내에서 불거진 코인 게이트 논란 등에 연루되어 시청자들에게 고개를 숙인 바 있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이 알려지자 일각에서는 이들의 과거 이력과 이슈들을 연결 지으며 엇갈린 시선을 보내기도 합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방시혁 LA 동행 그 BJ가 맞나 싶었다", "방시혁 의장은 어쩌고 케이랑 사귀나 했더니 8월부터였네", "코인 논란 케이와 연애한다니 의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과거 사건들을 다시 소환하기도 했습니다.

 

인플루언서 커플 탄생에 쏠리는 후속 관심

과즙세연,케이 / 사진=JTBC 과즙세연,케이 / 사진=JTBC

과즙세연은 현재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입니다. 특히 넷플릭스 예능 출연 이후 대중적인 인지도까지 얻은 상태라, 이번 열애 공개가 향후 그의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방송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케이는 최근 플랫폼 이름을 '숲'으로 변경한 아프리카TV에서 꾸준히 라이브 방송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각자의 영역에서 확고한 팬덤을 가진 만큼, 향후 합동 방송이나 콘텐츠를 통해 보여줄 커플 케미에도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과즙세연은 공식 입장을 마무리하며 기다려 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고, 케이 역시 연인을 향한 악플이나 억측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11살 나이 차이를 넘어선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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