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더 플라자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 단위 수요를 겨냥한 패키지를 출시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는 ‘키즈 앤 조이: 패밀리 모먼트(KIDS&JOY: Family Moment)’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패키지는 객실, 조식, 키즈 라운지 이용권, 마이리틀타이거 사운드 패드, 웰컴 기프트로 구성했으며, 투숙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다.
더 플라자에 따르면 최근 키즈 라운지 방문객이 증가하며 가족 고객 유입이 확대됐다. 실제 지난해 어린이날 연휴에는 만실을 기록했으며, 5월 투숙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키즈 라운지는 놀이 시설과 교육 콘텐츠를 결합해 체류형 공간으로 설계됐다. 관련 굿즈와 어메니티도 함께 제공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키즈 라운지 오픈 이후 5월 방문객이 평월 대비 두 배 이상 늘 만큼 가족 단위 투숙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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