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자는 다르다. 제니, 로제, 리사가 코첼라를 즐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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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자는 다르다. 제니, 로제, 리사가 코첼라를 즐기는 방법

엘르 2026-04-13 19:14:51 신고

현시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코첼라 밸리, 이곳에서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는 셀러브리티들을 포착했습니다. 이들의 옷차림에는 공통된 '이것'이 존재하죠. 바로 애써 힘주지 않아도 자연스레 뿜어져 나오는 여유로운 애티튜드! 빈티지 피스를 가장 힙하게 소화하는 방법부터 베이식한 아이템으로 완성한 쿨한 오프 듀티 룩까지. 지금 코첼라에서 가장 눈부시게 축제를 만끽하고 있는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tyrellhampton

@tyrellhampton

@jennierubyjane

@jennierubyjane

@sam__woolf

@sam__woolf


지난해 코첼라에서 압도적인 무대를 펼친 제니는 최근 샤넬 2026 F/W 쇼의 프론트 로에서 나란히 앉았던 테야나 테일러와 함께 여유로운 바이브로 코첼라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더불어 패션 플랫폼 리볼브의 팝업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죠. 이날 제니의 룩은 최근 그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스타일리스트 샘 울프의 작품이죠. 빈티지한 무드의 윌리 차바리아의 링거티에 롱 데님 스커트를 매치하고 케이트의 볼드한 벨트와 얼굴의 절반을 가리는 퀘이 오스트레일리아의 쉴드 셰이드를 툭 걸쳐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sombr

@sombr


전혀 예상치 못한 조합도 포착되었습니다. 아티스트 솜버의 무대를 신나게 즐기고 있는 로제안야 테일러 조이가 그 주인공이죠. 이들의 조합도 그러하지만 눈길을 사로잡은 점은 화려하게 꾸며 뽐내는 듯한 페스티벌이 아닌 칠한 바이브가 돋보이는 캐주얼한 룩이었습니다. 로제는 LA기반의 브랜드, 데이드리머의 링거티와 미니스커트, 오버사이즈 재킷을 걸쳐 캐주얼하게 매치하는가하면, 안야 테일러 조이는 심플한 레이스업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로셰 톱으로 코첼라를 '즐기기위한' 최고의 룩을 선보였죠.



@kehlani

@kehlani


리볼브 페스티벌 무대를 핫하게 장악한 것은 물론, 코첼라 본 무대에서 기브온의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등장한 싱어송라이터 켈라니리사와 함께 다정한 투샷을 업로드했습니다. 리사는 청량한 화이트 컬러의 크로셰 톱과 스커트를 매치해 페스티벌 룩의 정석 같은 스타일을 선보였죠. 여기에 화려한 프린트의 수영복을 이너로 매치해 네트 소재 사이로 은근하게 비치는 대담한 레이어링으로 자유분방한 무드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rhode

@rhode

@rhode

@rhode


헤일리 비버는 이번에도 코첼라 시즌에 그의 뷰티 브랜드 로드의 팝업을 오픈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행사는 저스틴 비버와 협업한 'rhode x the biebers' 컬렉션을 새롭게 소개하는 자리라 더욱 화제를 모았죠. 마침 저스틴 비버 역시 코첼라 무대에 올라 그 어느 때보다 이들의 시너지가 돋보였습니다. 로드 팝업을 위해 헤일리 비버가 꺼내 든 카드는 90년대 후반 존 갈리아노가 이끌던 디올의 아카이브 피스! 비비드한 옐로와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레이스 슬립 드레스를 선택해, 20여 년 전의 빈티지 아이템마저 지금 가장 동시대적이고 쿨하게 소화했습니다.



@kyliejenner

@kyliejenner

@kyliejenner

@kyliejenner


반면, 친구들과 있을 때는 전혀 다른 무드를 선택했는데요. 한껏 드레스 업했던 팝업 현장과 달리 심플한 블랙 홀터넥 톱에 상큼한 레몬 옐로 컬러의 후드 집업을 걸쳐 쿨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저스틴 비버의 무대를 함께 즐긴 헤일리 비버의 절친 '제너 자매'는 어떤 룩을 선택했을까요? 켄달 제너는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톱과 데님 팬츠 조합으로 특유의 미니멀하고 담백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카일리 제너는 하의는 클래식한 청바지를 선택한 대신, 상의는 과감한 레이스 브라톱이나 화려한 태슬과 비즈가 수놓아진 브라톱을 매치해 확실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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