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전공은 차세대콘텐츠·방송영상융합, 미디어전략·데이터커뮤니케이션이다.
전형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로 이뤄진다. 학부 전공에 관계없이 학사학위소지(예정)자 또는 동등 이상의 자격을 갖춘 자로, 국내·외 대학원에서 동일(유사) 학과(전공)의 학위과정을 1학기 이상 및 6학점 이상 취득한 경우에는 편입학 지원도 가능하다.
대학원 측은 언론인, 크리에이터, 마케터 등 관련 커뮤니케이션 종사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위 과정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산업 종사자들과의 네트워크 등의 다양한 활동들도 진행하고 있다.
강진숙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원장은 “후반기 신입생을 모시고자 한다”며 “언론인과 미디어 업계 등 사회 각계의 지원자 분들을 환영하며,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학원 측은 최근 총동문회를 출범하고 한상혁 변호사를 초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한 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거쳐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인물로,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와 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를 맡았다. 특히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