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기·이다은 “반려견 방치? 오해…힘들까봐 가족사진 같이 안 찍은 것”[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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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기·이다은 “반려견 방치? 오해…힘들까봐 가족사진 같이 안 찍은 것”[RE:뷰]

TV리포트 2026-04-13 15:15:21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남다리맥’ 윤남기·이다은 부부가 반려견 방치 의혹은 오해라고 밝혔다.

13일 온라인 채널 ‘남다리맥’에선 ‘방치된 맥스? 저희 생각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윤남기와 이다은이 반려견 맥스 방치 의혹에 대해 해명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다은은 “(얼마 전에) 가족사진을 올렸는데 사진에 맥스가 없어서 맥스의 안위를 궁금해 하시거나 맥스에게 소홀한 게 아니냐는 분들이 계셔서 저희가 또 약간의 입장을 SNS에 올렸었는데 그걸로 인해서 더 오해가 생긴 것 같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윤남기는 “그걸로 인해 오해를 푼 분도 많지만 또 새롭게 오해하시는 분들이 생겼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이다은은 “어떤 분들은 맥스를 입질하는 개로 인식을 하시는 것 같아서 그거 때문에 오빠랑 저랑 며칠 동안 속상했고 입질이라는 단어를 제가 SNS에 올려서 오빠가 굉장히 좀 안타까워했다. 입질을 한 번 한 건 맞는데 마치 평소에 맥스가 늘 입질하는 개인 것처럼 오해하는 상황이 생기다보니 굉장히 오빠가 마음 아파하고 제가 좀 생각이 짧았던 것이 아닌가 뉘우치는 시간도 있었다”라고 밝혔다. 

윤남기는 가족사진에서 맥스가 빠진 이유에 대해 “가족사진을 항상 맥스랑 같이 찍었었다. 맥스랑 남주랑 가족사진을 같이 찍은 것도 있다. 그거를 저희가 타이밍을 놓쳐서 업로드를 안 했다”라고 밝혔다. 

부부는 ‘입질’이란 단어를 언급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부부는 “남주가 100일 때까지는 안 그랬는데 본격적으로 기어 다니기 시작할 때부터 갑작스럽게 맥스의 꼬리를 잡거나 다리를 잡거나 하는데 강아지들은 그런 거를 싫어한다. 울타리를 치거나 막아놨는데 한번 방심한 사이에 남주가 맥스 털을 뽑아버려서 맥스가 놀라서 한번 탁 친 거다. 근데 아기이다보니까 피부가 연약해서 긁힌 거다”라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

이어 “남주도 긁힘 사고가 있고 나서 남주도 조심한다. 그 이후에는 특별히 문제가 없고 맥스랑 남주가 서로 조심하고 있는 것 같다. 리은이랑 맥스가 현재 둘도 없는 친구처럼 잘 지내는 거 보면 남주랑 맥스도 그런 관계로 발전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이다은은 “윤남기가 너무 속상해서 눈물까지 보였다”고 말했고 윤남기는 “기사도 많이 났는데 기사 제목만 보고 막 오해하시고 댓글 이상하게 달고 그러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 씁쓸해했다. 이다은 역시 “저도 입질이라는 단어를 써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많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윤남기는 “이번 가족사진 찍을 때는 맥스까지 있으면 너무 힘들 것 같았다. 다른 강아지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억지로 앉혀놓고 하는 게 강아지들에게 좋은 것만은 아니다. 강아지도 스트레스 받고 남주도 괴롭히려고 하고 이러면 사진도 제대로 못 찍을 것 같았다. 지난번에 같이 찍었고 다음에 같이 찍을 거니까 (이번에는) 제외하고 찍은 거다”라고 맥스를 제외하고 찍게 된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하수나 기자/ 사진 = ‘남다리맥’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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