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RoF 본격 시작, 구매 방식의 혁신 통한 새로운 고객 경험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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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RoF 본격 시작, 구매 방식의 혁신 통한 새로운 고객 경험 선사

M투데이 2026-04-13 10:27:10 신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리테일 오브 더 퓨처’ 통해 선도적인 신차 판매 방식 시행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리테일 오브 더 퓨처’ 통해 선도적인 신차 판매 방식 시행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 ‘리테일 오브 더 퓨처(Retail of the Future, 이하 RoF)’를 도입하며 국내 자동차 유통 구조의 변화를 본격화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4월 13일부터 전국 11개 공식 파트너사와 함께 RoF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RoF는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가격과 통합 재고 관리를 기반으로 차량 선택부터 상담, 계약, 인도까지 전 과정을 온·오프라인에서 일관되게 제공하는 새로운 판매 시스템이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고객은 공식 온라인 플랫폼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를 통해 시장 상황과 수요를 반영한 ‘원 앤 베스트 프라이스(One & Best Price)’를 확인할 수 있다. 차량 정보는 물론 금융 및 프로모션 혜택도 함께 확인 가능하며, 온라인 또는 전시장을 통해 계약금 납부와 시승 신청까지 이어지는 구조다.

이후 고객에게 배정된 세일즈 컨설턴트가 차량 설명과 견적 안내 등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계약서 작성, 잔금 납부, 차량 준비 현황 등 주요 절차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안내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구매 전 과정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투명한 경험을 제공받게 된다.

특히 전국 단위 통합 재고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원하는 차량을 보다 빠르게 인도받을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차량 인도 시 제공되는 웰컴 기프트 역시 전국 전시장 동일 조건으로 운영돼 브랜드 경험의 일관성을 강화했다.

공식 파트너사는 맞춤형 상담과 시승, 차량 인도 및 애프터서비스 등 고객 접점 역할에 집중하며, 브랜드 경험 전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이어간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파트너사들은 2023년부터 협의를 지속해왔으며, 지난 2월 RoF 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마티아스 바이틀 대표는 “RoF는 단순한 판매 방식 변화가 아닌 차량 구매 전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전략적 전환”이라며, 보다 투명하고 일관된 고객 경험 제공을 강조했다.

한편, RoF 도입과 함께 주요 모델 기반 한정판 ‘RoF 에디션’도 출시된다. 메르세데스-벤츠 E 200 AMG 라인 1,000대, 메르세데스-벤츠 GLC 300 4MATIC AMG 라인 및 쿠페 모델 각각 200대가 한정 판매된다. 해당 모델은 인기 옵션을 적용하고 사전 물량 확보를 통해 대기 기간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4월 13일부터 30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의 안심보장할부를 활용한 금융 프로모션도 진행되며,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보다 합리적인 조건의 구매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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