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중동 리스크에도…‘K메모리 쟁탈전’ 내년이 더 뜨겁다
-‘추가 구제수단’ 기대 반, ‘분쟁해결 지연’ 우려 반
-美·이란, 밤샘 종전협상 결렬…재개 시점도 못잡아
-식지 않는 빚투…단속 나선 당국
-[사설]“비정규직 난제 실용적으로 풀자”…李대통령 해법 맞다
-[사설]재정 비효율 대명사 교육교부금, 개편 미루지 말아야
△종합
-“성과급 45조” 삼전 노조 말 들어주면…올해 M&A·R&D 물건너간다
-노모어피자 10.4억, 플러스82 4.2억…가성비 브랜드 돌풍
△기업에 ‘양날의 검’ 된 재판소원
-억울한 처벌 풀 기회…“소송 초기부터 재산권 침해 등 적극 주장해야”
-“4심제 전략은 기우…국민·기업 권리구제 역할 커”
△종합
-“2년 후 신공장 완공 때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갈수록 악화될 것”
-핵 내세웠지만 결국 ‘돈’…동결자산·배상금 놓고 美·이란 평행선
-李, ‘가자지구 영상’ 사흘째 메시지…이스라엘 반발에 외교 파장 우려
-다시 열린 달 탐사시대…“韓, 기지 건설·전력 등 협력기회 잡아야”
△식지 않는 빚투 경계령
-빚투 풍선효과 경고등에…상호금융·대부업권도 대출 빗장 잠근다
-중동전쟁 끝나도 고금리 지속…“대출 있다면 일부라도 갚아라”
△정치
-어게인 2018…정원오·추미애·박찬대 “공통공약으로 수도권 석권”
-이성배·조광한 출사표…국힘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 4파전
-험지 출마 예고한 조국…평택을이냐 하남갑이냐
-靑 “종전 후에도 상당 기간 비상관리 체제 유지”
△경제
-16%만 누리는 고임금…K자 고용이 ‘쉬었음’ 청년 늘려
-대리점 수수료 도로 꿀꺽…‘갑질’ LG헬로비전 제재
-쪼개진 K원전 수출 창구 하나로…내달 ‘SPC 설립안’ 유력
△금융
-외환DNA로 스테이블코인 해외송금 지원…“미래 일상속 결제수단 향한 디딤돌 놓았죠”
-금감원 특사경 통제권 누가 쥘까…금융위·공수처 신경전 가능성
-무자격인데 60만원 받고 종목추천…핀플루언서 적발
-KB국민은행, 중진공 중기 지원 맞손…생산적금융 6조 조성
△Global
-美기업들 앤스로픽 쓴다…“두달내 오픈AI 추월”
-日소프트뱅크·NEC·혼다·소니…AI드림팀 구성해 美中 추격한다
-IMF 총재 “안전벨트 매라” 경고
-日 벚꽃 특수 실종…중·일 항공노선 절반 취소
-대만 유화책 10개 내놓은 中, 조건은 ‘독립 반대’
△산업
-전기차 키우려다 남 좋은 일만…美 테슬라, 보조금 1.2조 쓸어갔다
-북미 전기차 올인이 패착…격차 더 커진 韓-中 배터리
-車업계도 전쟁 쇼크…생산비 압박 본격화
-항공우주·방산·반도체 핵심금속 국내 생산…고려아연 농축·회수 기술, 국가전략기술 된다
△ICT
-GPU 대신 토종 NPU…“한국형 AI 생태계 뜬다”
-LG전자 베어로보틱스, 美 물류자동화시장 공략
-AX 관심 커졌지만…아날로그 못 벗은 일본
-이번엔 마키나락스…네이버가 키운 벤처 4년 연속 상장 눈앞
△성장기업
-비닐 대란에 ‘종이봉투’ 주목…제지업계 활짝
-코웨이 ‘힐러비’, 수출 확대로 실적 개선 기대
-“반도체 트렌드 따라…HBM용 브러시도 맞춤생산”
-온누리상품권으로 ‘현금깡’ 하면 최대 3배 과징금
△생활경제
-‘5조 클럽’ 배민, 장보기 30분 즉시 배송 통했다
-3040 남성 핏에 착붙 스타일링…무난한데 세련 ‘출근룩’ 정조준
-광고 영상 제작 효율성 UP…‘융합형 풀스택 AI’로 혁신
△증권
-돌아온 서학개미 픽은 ‘삼전닉스’
-제2 삼천당사태 막자…바이오 공시 대수술
-‘6000 탈환’ 넘보는 코스피…최대 관건은 호르무즈 정상화
-ETF도 출렁…VI 발동 6배 껑충
△부동산
-분상제가 부추긴 ‘로또 청약 경쟁’…강남서 만점통장 또 나왔다
-성수 1·3지구 무혈입성… 2·4지구는 2파전 갈 듯
-송파 올림픽훼밀리타운, 최고 26층 6787가구 대단지 된다
△이데일리가 만났습니다(LPGA 투어 12년차에 2주 연속 우승…제2 전성기 맞은 김효주)
-“모든 샷, 모든 공 움직임 상상…쇼트게임 흔들리지 않는 비결”
-자신감 되찾은 비결은 “평균 비거리 1년만에 17야드 쑥, 턱걸이 특훈 덕이죠”
△스포츠
-“NO 휴대폰…찍지 말고 눈으로 보세요” 마스터스의 특별한 철학
-인생 2막 연 김시우 “가족 덕분에 골프가 즐거워요”
-‘리빙 레전드’ 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달았다
-준비된 신인왕 김민솔, 시즌 첫 트로피 번쩍
△문화
-‘찜’해둔 작가·작품에 지갑 열었다…미술시장 부활 기대엔 못미쳐
-韓 발레 샛별 3인방 “세계 최정상 ABT 입단에 성큼”
△오피니언
-[민서홍의 도시건축]신뢰 잃은 서울 공공건축가 제도
-[이택수의 여론 읽기]후광 효과와 감추기 효과
-[생생확대경]입법 속도전에 밀린 법적 안정성
△오피니언
-[목멱칼럼]양극화 해소에 무엇보다 중요한 노동개혁
-[기자수첩]변화하지 않는 軍이 더 위험하다
-[기고]車보험 지속성, 과잉진료 방지가 관건
△피플
-BTS “몸 부서져라 춤출게요”…전세계 보랏빛 아리랑 물든다
-KGM, 세계 3대 디자인상 수상
-제1회 금융인상…우수 성과 직원 3명에 1800만원 포상
-“장애물 피해 길 찾기 ‘척척’…생각하며 걷는 로봇시대 열었죠”
△사회
-보호시설 소년범 절반이 정신질환…치료·교육 전문가는 ‘0’
-車 2부제에…시내버스로 출근한 오세훈
-‘대전 늑대’ 수색 방해한 AI 조작사진…구조현장 새 변수로
-대통령 직속 ‘국민생명안전위원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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