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권성진 기자] 광주요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 광주요 도자축제’를 열고 도자 판매 행사와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광주요 도자축제는 매년 진행되는 대표 행사로, 도자 제품을 특별한 조건에 구매할 수 있는 판매 행사와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올해 행사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선물용 제품을 찾는 고객을 고려해 기프트 세트와 홈세트를 준비했다.
또 행사 기간 한정으로 B급 제품과 특가 상품, 단종 제품을 최대 8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모던, 백합, 미각, 달항아리 등 인기 시리즈 단종 제품도 함께 준비했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혜택도 함께 마련됐다. 한남점에서는 발렛 주차권을, 이천센터점에서는 음료 쿠폰을 제공하며, 머그와 접시 세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이천센터점과 한남점에서 운영된다. 이천센터점에서는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머그와 접시를 직접 빚거나 광주요 소리잔에 드로잉을 하며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 수 있다. 참가자는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한남점과 이천센터점에서는 캐리커처, 소리잔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천센터점에서는 물레 체험과 솜사탕 이벤트를 별도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이천센터점과 한남점을 비롯해 신세계 강남점, 타임스퀘어점, 센텀시티점, 롯데 잠실점 등 백화점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돼 소비자 접점을 전 지역으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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