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소속사 하이브 폭로 “병원 마음대로 못 나가, 부상당해도 투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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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소속사 하이브 폭로 “병원 마음대로 못 나가, 부상당해도 투어” [RE:뷰]

TV리포트 2026-04-10 11:30:12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재계약 비하인드와 함께 소속사 하이브에 관해 폭로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투바투, TXT)가 대성에게 하이브 투어를 시켜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투바투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등장했다.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한 멤버들은 “재계약이 원활했냐”는 질문에 “저희끼린 마음이 잘 맞았다”고 입을 모았다.

휴닝카이는 “그게 제일 어렵다고 들었는데, 그게 해결됐다”라고 했고, 수빈은 “누구 역할이라기보단 그냥 날 잡고 만났을 때 대화가 금방 끝났다. 5명이 다 같은 마음이었다”라며 15분 만에 대화가 끝났다고 했다. “할 거지?”, “해야지 뭐”란 대화였다고.

휴닝카이는 “저희끼린 금방 맞췄고, 회사랑 많이 싸우긴 했다”라며 회사와 조율이 오래 걸렸다고 고백했다. 태현은 “아무래도 재계약 1년 차니까 1년 차의 마음으로 하고 있다”라며 새로운 마음가짐을 전했다.

이어 범규는 하이브의 사내 병원을 보여주며 “병원도 마음대로 못 나간다. 나가서 처리하지 말고, 여기서 (처리하라는 것)”이라고 했다. 대성이 “그만큼 회사에서 아티스트가 아플 때 신속하게”라며 수습을 시도했지만, 태현은 “예쁘게 말하면 그런 거고 안 좋게 말하면 잦은 부상자들이 있다”고 폭로했다. 휴닝카이는 “맞긴 해”라고 거들었고, 연준은 “좀 징그럽다”라고 했다.

꾀병 부린 적 없냐는 질문에 수빈은 “웬만큼 아프지 않은 이상, 좀 아프다고 해도 안무 레슨은 같이 해야 한다. 어디 부러져야 열외 시켜준다”라고 밝혔다. 연준은 “빼주지도 않는다”라고 했고, 태현은 “어디 부러져도 다리나 허리가 부러져야지, 전 손가락 부러져도 그냥 시키더라”며 “춤출 때 지장이 없긴 하다”라고 덧붙였다. 범규는 “전 발 부러진 상태로 돔투어 돌았다. 돈은 벌어야죠”라고 말하기도.

대성이 재계약을 했으니 회사의 또 다른 장점을 알려달라고 하자 멤버들은 “멤버들, 팬들 보고 (재계약) 한 거다”라고 입을 모았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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