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과거 외모 악플에 대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9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출세한 후배 모시는 날 [한 끼 줄게~스트 with.곽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김준호 김지민의 절친한 후배 곽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기억에 남는 댓글'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지민은 외모에 대한 악플을 꺼냈다.
김지민은 "어떤 카페에서 '김지민 성형 전'이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는데, 당시 댓글이 천 개 가까이 달렸다. '성형 전 XX 못생겼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왜 열 받았는지 아냐. 그 사진은 성형 후였다. 성형 후 사진을 두고 성형 전 사진이라고 떠들더라"라고 웃픈 일화를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KBS 2TV,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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