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x 이소라 라이브 청음회, ‘In My 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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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 x 이소라 라이브 청음회, ‘In My Memories’

마리끌레르 2026-04-09 23:05:46 신고

발렌시아가 뮤직 플레이리스트 공개를 기념해 이소라와 함께하는 프라이빗 청음회 ‘In My Memories’. 4월 10일, 성수동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발렌시아가가 ‘발렌시아가 뮤직(Balenciaga Music)’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새로운 오리지널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고, 이를 기념하는 라이브 청음회를 선보입니다. 그 중심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이소라가 있습니다.

이소라의 ‘In My Memories’

이번 발렌시아가 뮤직 프로젝트의 주인공은 이소라입니다. 테마는 ‘In My Memories’. 제목에서 느껴지듯, 기억과 감정에 대한 개인적인 서사가 중심이 되죠. 서울 성수동의 청음 전문 공간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초청 게스트와 함께 음악을 감상하는 프라이빗한 형식으로 구성됩니다.

이소라는 라디오 DJ와 음악 프로그램 진행자로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플레이리스트를 선정하고 각 곡에 얽힌 기억과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죠. 음악에서 시작해 개인의 기억과 서사로 연결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이소라 특유의 섬세한 감성이 이번 청음회를 통해 입체적으로 전달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leesora.official / 이소라 인스타그램

음악으로 확장되는 발렌시아가의 세계

발렌시아가는 패션 하우스로서 옷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하우스의 미학과 감도를 ‘발렌시아가 뮤직’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으로 풀어냅니다. 그리고 그것을 대중들과 공유하며 소통하죠.

이 프로젝트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해 플레이리스트를 큐레이션 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는데요.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미나(Mina), 릭 루빈(RICK RUBIN) 등 장르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고, 각자의 음악 세계를 통해 브랜드의 감각을 확장해 왔습니다.

특히 발렌시아가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가 공개했던 10시간이 넘는 긴 플레이리스트 역시 화제가 된 바 있죠. 음악은 더 이상 패션과 동떨어진 별개의 장르가 아닌 발렌시아가가 세계를 해석하는 또 하나의 언어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플레이리스트 / © Balenciaga
미나 플레이리스트 / © Balenciaga
페스티발 오브 더 선 플레이리스트 큐레이션 바이 릭 루빈(RICK RUBIN) / © Balenciaga

성수동에서 온라인까지

현장은 성수동의 청음 공간에서 진행되지만, 이번 이벤트는 더 많은 이들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발렌시아가 공식 카카오TV 채널과 이소라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동시 송출되기 때문이죠. 현장에 가지 않아도 같은 순간을 공유할 수 있는 구조는 패션 브랜드가 만들어내는 경험의 방식이 점점 더 유연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플레이리스트 그 이후의 경험

이번 청음회에서 공개되는 곡들은 단발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소라가 직접 큐레이션한 트랙은 발렌시아가 공식 플레이리스트 페이지를 통해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등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죠. 이는 브랜드 경험이 이벤트 현장에 머무르지 않고, 개인의 일상 속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듭니다. 플레이리스트를 반복해서 듣는 순간마다 이번 청음회의 기억 또한 함께 재생되는 셈이죠.

© Balenciaga

패션과 음악, 그 사이의 감각

발렌시아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또 한 번 질문을 던집니다. 패션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까. 그리고 브랜드가 만들어내는 감각은 어떤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을까. 옷을 넘어 음악으로, 공간을 넘어 경험으로 확장되는 발렌시아가 뮤직 프로젝트 ‘In My Memories’. 4월 10일, 서로 다른 공간에 있어도 같은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며 감각적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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