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 윈터가 청초한 매력으로 근황을 전했다.
9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비야 그쳐라”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화이트 롱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베이지 니트 가디건을 걸친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햇살 아래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청순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특히 긴 생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꾸민 내추럴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며, 차분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이는 지난해 9월 발매된 미니 6집 ‘리치맨’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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