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작·편집=황민우 기자]
에피드게임즈는 성남시 분당구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한 ‘트릭컬 생존의 역사 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이 달 7일까지 총 12일간 진행됐으며 누적 관람객 약 1만명이 방문했다. ‘트릭컬 생존의 역사 전시회’는 에피드게임즈 자사 모바일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를 출시하기까지의 역사와 서비스 이후 성장한 흐름을 조명하는 전시로 마련됐다.
전시 초기 공간은 에피드게임즈가 ‘트릭컬’을 지난 2021년 9월 첫 출시 후 일주일 만에 서비스 철회하고 2년간 개선을 거쳐 ‘트릭컬 리바이브’로 재출시하기까지의 과정을 다뤘다. 이후 ‘트릭컬 리바이브’를 출시하며 게임대상 우수상을 받기까지의 과정과 글로벌 출시를 위해 ‘빌리빌리 월드’ 및 ‘도쿄 게임쇼’ 등 해외 게임쇼에 참가한 기록도 함께 전시됐다.
한편 ‘트릭컬 리바이브’는 이번 전시 기간 중 한국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 매출 5위, 일본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 매출 11위를 각각 기록했다.
* 자세한 내용은 상단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민우 기자 hmw@tleav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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