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서비스는 장거리 주행이 잦고 야간·휴일 운행 비중이 높은 트럭·버스 운전자의 주행 환경을 고려해 기획됐다.
TBX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운행 중 타이어 수리가 필요한 경우, 인근 TBX 전문 매장과 연계해 신속한 지원을 제공한다. 고객이 ‘TBX 멤버십 앱’ 내 긴급출동 메뉴에서 차량 정보와 사고 위치를 입력하면, 가장 가까운 TBX 전문 매장으로 자동 연결되는 방식이다.
서비스는 허브 매장과 2차 출동을 담당하는 30여 개 매장이 연계해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간과 야간, 휴일 구분 없이 365일 24시간 타이어 펑크 수리, 타이어 및 휠 교체, 스페어 타이어 장착 등 긴급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를 통해 고객 중심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2020년 ‘TBX 멤버십 앱’ 출시 이후 타이어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와 포인트 적립, 무상보증 등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여왔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