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부대 뒤집었다…식칼 들고 ‘눈빛 돌변’ (‘취사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지훈, 부대 뒤집었다…식칼 들고 ‘눈빛 돌변’ (‘취사병’)

일간스포츠 2026-04-09 09:59:35 신고

3줄요약

이등병 박지훈이 총 대신 식칼을 들었다.

오는 5월 11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제공 티빙)에서 강성재 전입신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훈련병 생활을 마치고 자대로 향하는 대한민국 육군 강성재(박지훈)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대한민국 육군으로서 제 한 몸 불사 지르겠다는 상상 대신 현실은 못 미더운 눈초리로 자신을 바라보는 선임들이 자리하고 있는 상황.

자대에 적응하기도 전, “라면 끓일 수 있습니다”란 한 마디에 졸지에 취사병이 된 강성재는 식료품 창고에 들어서자마자 신묘한 기운에 휩싸인다. 마치 요리의 신이라도 들린 마냥 먹음직스러운 요리를 완성해 부대원들에게 만족감을 준다.

뿐만 아니라 닭에게 기강이 잡혀도 칼만 들면 눈빛이 명장 뺨치게 빛나는 그의 활약은 강림소초에도 새바람을 일으킨다. “진심이 담긴 맛있는 음식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는 강성재의 말처럼 식사 시간이 전 장병들에게 즐거움을 전한다. 이에 음식으로 병사들의 사기를 높일 취사병 강성재의 손맛엔 어떤 비기가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특히 영상 말미 환한 미소가 걸린 강성재의 모습과 함께 “환영합니다. 용사님”이라는 낯선 음성이 등장해 관심이 모인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오는 5월 11일 오후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