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유창한 외국어 이유 있었네 “매일 영어·중국어 공부…내 취미”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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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유창한 외국어 이유 있었네 “매일 영어·중국어 공부…내 취미” [RE:뷰]

TV리포트 2026-04-09 09:46:17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한가인이 일과 육아 중에도 매일 취미로 중국어와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며 유창한 외국어의 이유를 밝혔다. 

9일 온라인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선 ‘봄 제철 음식 6끼 먹으면서 최근 이슈 해명하는 한가인 (남궁민&NCT재민 대결신청, 키168cm인증, 중국어 잘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한가인이 유창한 외국어의 비결을 언급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왕홍 메이크업을 하러 상하이를 간 한가인은 통역 없이도 유창한 중국어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중국어를 잘하는 이유에 대해 한가인은 “중국어는 취미로 배웠다. 맨 처음에 중국어 선생님이 조혜련 언니의 동생이었다. 10년 전쯤에 저랑 같이 중국어 공부 해주셨다. 그때 제가 임신을 하게 되고 입덧을 하게 됐는데 한자를 보는 게 너무 힘들더라. 그래서 멈췄다가 다 잊어버렸는데 최근에 다시 시작하면 좋겠다 싶어서 공부하고는 처음 간 건데 다 또 대화가 되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화상수업으로 일주일에 두 번 공부를 하고 있다. 대신에 저는 안 잊어버리게 전화통화를 한다. 아침에 10시 50분에 10분 전화 영어를 하고 저녁에는 7시 40분에 10분 전화 중국어를 한다. 하루에 매일 하고 있다”라며 계획적인 모범생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가인은 “그게 취미 생활이다. 중국에 가게 돼서 쓰게 될 일이 생긴 거다. 그래서 제가 매일 언어 공부할 때 저희 엄마가 ‘도대체 쓸데없이 왜 영어랑 중국어는 저렇게 해서’라고 하셨는데 영상 보고 나서 ‘엄마 거봐. 내가 쓸 일 있다고 했지?’라고 했더니 엄마가 ‘쓸 일 있네. 잘했네’라고 하시더라”고 매일 어학 공부한 보람을 드러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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