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채영이 매혹적인 분위기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이채영은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그는 브라운 톤의 크롭 스타일 의상을 입고 슬림한 허리라인을 드러낸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컷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깊은 눈빛이 돋보이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살짝 고개를 기울이거나 입술을 내민 포즈에서는 이채영의 한층 장난기 있는 매력도 엿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을 사이에 두고 포착된 모습이 담겼다. 차분한 조명 아래 차분한 표정으로 가방을 들고 있는 장면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소속사 어센드로 이적 후 미니 6집 ’프롬 아월 투엔티스‘(’From Our 20‘s’),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갔다. 지난 2월 ‘2025-26 프로미스나인 월드 투어 앙코르 나우 투모로우.’(‘2025-26 fromis_9 WORLD TOUR ENCORE ’NOW TOMORROW.‘)를 성료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