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이광수, 욕망 물든 '골드랜드'…캐릭터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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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광수, 욕망 물든 '골드랜드'…캐릭터 포스터 공개

이데일리 2026-04-09 09:27: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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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골드랜드’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디즈니플러스 새 시리즈 ‘골드랜드’는 9일 1500억 금괴 앞에서 드러난 인간의 본능과 욕망을 포착한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욕망에 눈을 뜬 여자 ‘김희주’(박보영)는 금괴를 마주한 순간, 금빛에 일렁이는 눈빛과 흔들리는 표정으로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변화를 드러낸다. 인생을 뒤바꿀 일확천금의 기회를 손에 쥔 ‘희주’의 선택이 어떤 방향으로 향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세관원으로 분한 박보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욕망 앞에 솔직한 남자 ‘우기’(김성철)는 금괴를 향한 노골적인 시선으로 숨길 수 없는 탐욕을 드러낸다. ‘희주’에게 금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챈 뒤 위험한 동업을 제안한 ‘우기’는 예측 불가한 행보를 예고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김희주’의 연인이자 사건의 발단이 된 ‘이도경’(이현욱)은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서늘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인인 ‘희주’를 위험으로 내몰면서까지 금괴를 향한 욕망의 베팅을 이어가는 ‘도경’과 ‘희주’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 궁금증을 더한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욕망에 담보 잡힌 남자 ‘김진만’(김희원)은 무심한 표정 속에서도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듯한 시선으로, 욕망과 계산이 교차하는 내면을 드러낸다. 그의 감춰진 본심과 선택이 거대한 판 위에서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욕망을 쫓는 남자 ‘박이사’(이광수)는 번뜩이는 광기의 눈빛으로 금괴를 향한 집착을 드러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상황이 격해질수록 더욱 거칠어지는 그의 집요한 추격이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각기 다른 욕망의 민낯을 드러낸 다섯 인물의 관계성은 믿고 보는 배우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이광수가 각자의 색깔로 완성한 강렬한 캐릭터 연기와 시너지를 발휘하며 ‘골드랜드’를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 ’우연히 1500억 금괴를 손에 넣게 된다면,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라는 가장 위험한 질문을 던지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깊은 몰입으로 이끌 예정이다.

’골드랜드‘는 오는 29일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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