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오후 12시5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04%(14.41달러) 상승한 371.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존 스미스 페덱스프레이트 차기 최고경영자(CEO)는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예상 매출 87억달러와 조정 영업이익 11억달러를 바탕으로 올해 영업이익률이 12%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최대 소화물 혼적 운송(LTL) 서비스 제공업체인 페덱스프레이트는 아울러 중기적으로 평균 매출 성장률이 4~6% 범위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페덱스프레이트의 전망은 미국의 높은 디젤 가격이 트럭 운송 업계 회복을 지연시키고 독립 대형 트럭 운전사들의 이익에 부담을 주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한편 페덱스프레이트는 오는 6월1일 페덱스에서 분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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