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알고보니 5년차 '안경사'였다…반전 직업공개 (나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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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알고보니 5년차 '안경사'였다…반전 직업공개 (나솔)[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4-09 00:19: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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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 솔로' 첫인상에서 4표를 받았던 31기 인기남 경수의 반전 직업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그려졌다.

영수는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한 뒤 자동차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취업 전 해외에서 쌓은 여러 경험을 언급했으며, 풀코스 마라톤 완주와 복싱 대회 출전을 목표로 삼아 2승 2패 전적을 기록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영호는 1992년생으로 울산에서 개원 3년 차 치과의사라고 소개했으며,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색소폰으로 연주하며 엉뚱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영식은 1989년생 IT 시스템 프로젝트 매니저로, 화목한 가정환경과 책임감, 체력을 자신의 장점으로 꼽았다. 이어 인천에 자가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SBS Plus·ENA '나는 솔로'

영철은 1988년생으로 당진 소재 제철소에서 기계 정비 업무를 맡고 있다고 전했다. 결혼 후 거주지에 대한 질문에는 "직장을 포기하기 어렵다"며 주말부부도 고려하고 있다는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광수는 1989년생으로 서울 소재 과학고를 졸업한 뒤 반도체 시스템공학 학사를 졸업한 후 석사를 수료했고, 현재 삼성전자 DS 메모리 사업부에서 14년 차 엔지니어로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SBS Plus·ENA '나는 솔로'

상철은 1989년생으로 수학과 졸업 후 로스쿨을 거쳐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캠핑과 백패킹을 즐겼으며, 최근에는 요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논리적이지 않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많다"며 직업적 고충을 재치 있게 풀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첫인상 4표를 받은 인기남 경수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등장부터 '공유 닮은꼴'로 주목받은 그는 1990년생으로, 수원에서 5년째 매장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SBS Plus·ENA '나는 솔로'

여성 출연자들이 카페 운영을 예상한 가운데, 경수는 "안경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혀 반전을 안겼다. 그는 "20대에는 경험을 많이 쌓고자 여행을 다녔고, 30대에는 돈을 벌자는 목표로 안경사 경력을 살려 가게를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관심 있는 이성으로 4명을 꼽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여성들은 "어제 일찍 잤는데 왜 이렇게 많냐"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대화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상황을 보며 움직일 것"이라며 다소 애매한 태도를 보였다.

경수의 짧은 자기소개가 끝나자 경수에게 지난 방송서 호감을 드러냈던 MC 송해나는 "뭐야, 자기소개가 너무 짧다"며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Plus·ENA '나는 솔로'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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