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8일 오후 6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몬길: 스타 다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방송은 한국어·영어·일본어 3개 언어를 지원하며, 개발사인 넷마블몬스터의 이동조 PD와 넷마블 강동기 사업부장 등이 출연해 게임의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쇼케이스에서는 게임의 주 무대인 세계관 '벨라나'를 비롯해 몬스터 테이밍과 전투 시스템 등 인게임 콘텐츠를 소개한다. 또 글로벌 온·오프라인 이벤트 계획과 함께 처음 공개되는 신규 영상 및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지난 2013년 출시해 모바일 수집형 RPG의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최신 언리얼 엔진5 기반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