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테니스, 빌리진킹컵 첫날 몽골에 3-0 완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국 여자 테니스, 빌리진킹컵 첫날 몽골에 3-0 완승

연합뉴스 2026-04-08 09:34:14 신고

3줄요약
몽골에 완승 후 기념사진을 찍은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 몽골에 완승 후 기념사진을 찍은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 첫날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다.

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그룹 1 대회 첫날 몽골과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백다연(343위·NH농협은행)이 1단식에서 콩고르줄 알다르키식을 2-0(6-0 6-0)으로 꺾었고, 2단식 박소현(276위·강원도청)도 자르갈 알탄사르나이를 2-0(6-0 6-0)으로 완파했다.

복식에 나선 이은혜(NH농협은행)-정보영(안동시청) 조도 알다르키식-아누브진 간토르 조를 2-0(6-0 6-0)으로 제압하는 등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랭킹이 없는 몽골 선수들을 상대로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완승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몽골, 개최국 인도 외에 뉴질랜드, 태국, 인도네시아까지 6개 나라가 출전해 풀리그로 순위를 정한다.

상위 2개국이 올해 11월 열리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emailid@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