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만우절 장난' 정준호 30억 투자설 또 해명 "걘 그만한 돈 없어, 30만 원짜리 커피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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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만우절 장난' 정준호 30억 투자설 또 해명 "걘 그만한 돈 없어, 30만 원짜리 커피차만"

엑스포츠뉴스 2026-04-08 08:4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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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신현준이 '황제성이 황제파워'에 출연해 절친 정준호를 언급했던 만우절 거짓말을 거듭 해명했다.

신현준은 7일 방송된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에 게스트로 출연해 6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현상수배'(감독 신재호)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현준은 '현상수배'의 제작 비하인드, 1인 2역 에피소드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앞서 만우절이었던 지난 1일 신현준은 자신의 SNS에 "정준호가 소중히 모은 30억을 제 영화에 투자해주었습니다"라는 파격적인 글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이 게시물이 뜨거운 관심을 받자, '만우절 장난'이었다며 해프닝으로 마무리지은 바 있다.

이날 신현준은 "걔(정준호)는 그만한 돈이 없다. 제가 부탁해서 커피 차 30만 원짜리를 보냈다"고 웃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

또 신현준은 "촬영 당시 대만의 고온다습한 기후 속에서 촬영하며 1인 2역을 소화하느라 고충이 상당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1인 2역인데다가 액션 분량이 너무 많아 출연료를 더 책정했어야 했다"는 농담 섞인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현상수배'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신현준 분)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 현준(신현준)이 경찰과 공조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뛰어들게 되는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다.

극중 신현준은 평범한 집배원 현준과 현상수배범 철구 1인 2역을 맡아, 전혀 다른 성격의 두 인물을 대비시키며 극의 긴장과 재미를 동시에 이끈다.

또 개그맨 김병만과 대만의 떠오르는 스타 레지나 레이가 합류해 극의 활력은 물론,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만들었다.

사진 =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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