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 게재된 웹예능 ‘살롱드립’ 134회 말미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역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출연 예고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변우석은 화제가 된 ‘담벼락 키스신’을 언급하며 “(키스신을 찍으면) 코가 닿지 않느냐. 근데 더우니까 촉촉했다”고 운을 뗐고, 아이유는 “맞다. 그래서 볼에 코 자국이 남았다”고 부연했다.
이어 아이유는 “(키스를) 몇 번 한 거냐”는 노상현의 질문에 “셀 수 없이 많이 했다”고 답했다. 변우석 역시 “그 장면은 진짜 많이 했다”고 덧붙여 스튜디오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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