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자기소개 시간, "치과의사부터 대선 캠프 대변인까지 역대급 스펙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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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1기 자기소개 시간, "치과의사부터 대선 캠프 대변인까지 역대급 스펙 공개"

메디먼트뉴스 2026-04-07 21:50: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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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나는 솔로 31기 출연진들이 반전 가득한 직업과 놀라운 이력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자기어필에 나선다.

8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1기 솔로남녀 14인이 각자의 매력과 화려한 스펙을 드러내는 자기소개 타임이 그려진다. 이번 기수는 탄탄한 커리어는 물론 개성 넘치는 취미와 가치관을 보유한 출연진들이 대거 포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솔로남들의 다채로운 면면이 공개된다. 한 솔로남은 격투기와 복싱, 마라톤 등을 섭렵한 상남자 스타일의 외모와 달리, 평소 영화나 게임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섬세한 감수성을 지닌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개원 3년 차 치과의사부터 국내 최대 기업인 S전자에서 14년째 근무 중인 베테랑 엔지니어까지 전문직과 대기업 종사자들이 포진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들은 결혼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내비치며 솔로녀들의 마음을 공략한다. 사랑을 위해서라면 회사를 그만두고 연고지를 옮길 수 있다는 파격적인 제안은 물론, 일 욕심이 있는 배우자를 위해 직접 살림과 육아를 전담하겠다는 가정적인 태도를 보여 현장의 열기를 더한다.

솔로녀들의 이력 또한 탄탄하다. 한 솔로녀는 바디프로필 촬영과 피트니스 대회 출전 경험을 밝히며 도전적인 성향을 드러내는가 하면, 주말마다 부동산 임장을 다니는 경제적 감각까지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과거 대선 당시 유력 후보의 캠프에서 대변인으로 활동했다는 독특한 경력을 공개한 출연자가 등장하자, MC 데프콘과 송해나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연신 감탄사를 연발했다.

역대급 스펙과 반전 매력으로 무장한 31기 멤버들이 과연 자기소개 이후 어떠한 로맨스 판도를 그려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개성 강한 14인의 자기소개 현장은 8일 밤 10시 30분 방송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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