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감량→미모 컴백’ 윤하, 모창가수 폭탄발언에 눈물 (히든싱어8)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체중감량→미모 컴백’ 윤하, 모창가수 폭탄발언에 눈물 (히든싱어8)

스포츠동아 2026-04-07 19:00:32 신고

3줄요약
사진=JTBC 사진=JTBC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윤하가 살이 확 빠져서 돌아왔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징크스’에 정면 도전한다.

7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8’ 2회에서는 ‘역주행의 아이콘’ 윤하가 모창 능력자들과의 대결에 높은 자신감을 보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히든싱어’는 시즌별 2회에 출연한 원조 가수들이 목소리와 창법을 똑같이 따라 한 모창 능력자들 때문에 대거 탈락해 ‘히든 징크스’가 있다. 시즌2에서 신승훈을 시작으로 시즌4 SG워너비 김진호, 시즌6 김원준, 시즌7 선미까지 모두 2회에서 탈락했다. 그렇기에 윤하는 2회 징크스를 깰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런데도 윤하는 그동안 자신을 모창한 사람은 없었다며 오히려 모창 능력자들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한다. 또 결승에 진출할 시 이행할 공약을 밝히는 등 자신감을 보인다. 윤하는 ‘기다리다’, ‘비밀번호 486’, ‘혜성’, ‘오르트 구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어 ‘히든싱어8’에서 어떤 곡으로 모창 능력자들과 맞붙을지 주목된다.

아울러 팬심으로 똘똘 뭉친 모창 능력자들 맹활약도 기대된다. 히든 판정단은 윤하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모창 능력자들 때문에 “와 망했다!”라고 충격에 빠진다.

그런 가운데 이날 역주행 신화를 다시 쓴 윤하의 메가 히트곡 ‘사건의 지평선’의 비화도 공개된다. 윤하가 “계시를 받은 것 같았다”라고 한 ‘사건의 지평선’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또 한 모창 능력자의 폭탄 발언에 윤하는 눈물도 보인다. 그리고 다이어트 성공으로 몰라보게 예뻐진 얼굴로 과거의 미모를 되찾은 윤하의 근황이 공개된다.

방송은 7일 저녁 8시 5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