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익 부천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 행사가 시민과 지지자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재선을 향한 민심 결집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별도의 개소식 없이 시민과 직접 눈을 맞추고 목소리를 듣는 편안한 소통 방식이 큰 호응을 얻으며, 조 예비후보를 향한 신뢰와 기대가 현장 곳곳에서 확인됐다.
조 예비후보는 7일 부천버스터미널 소풍 6층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방문의 날’ 행사를 열고 시민들과 따뜻한 만남을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개소식 대신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찾아와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돼 ‘시민 속으로 들어가는 현장형 선거’라는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특히 후원회장을 맡은 이원종 배우와 함께 한 ‘아름다운 동행’은 현장의 상징성을 더욱 높였다.
이원종 배우는 “부천시 발전을 책임질 적임자는 바로 조용익 후보라고 확신한다”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검증된 리더십이 다시 한번 필요하다”고 힘을 실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서영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의원·시의원 예비후보, 각계각층 시민과 당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방문자들은 지역 발전과 시민 중심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전하며 조 예비후보가 추진해 온 정책 성과와 향후 비전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현장 분위기는 축하와 응원, 그리고 승리를 향한 결집의 열기로 가득했다.
조용익 예비후보는 “개소식이 아닌데도 많은 시민과 당원 동지들이 함께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기대와 성원만큼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현장을 뛰며 시민의 삶을 더 크게 바꾸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 8기 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4년은 부천의 미래를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강한 재선 의지를 내비쳤다.
행사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 사이에서는 “결국 시민 곁에서 답을 찾는 후보”, “부천의 변화를 완성할 가장 안정적인 리더”라는 평가가 잇따르며 조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확산했다.
또 오는 10일에는 또 다른 후원회장인 이기영 배우가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 행보는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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