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김고은이 완벽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이상엽 감독과 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고은은 우아함이 돋보이는 올 블랙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몸의 실루엣을 부드럽게 살린 니트 상의와 풍성한 A라인 스커트의 조합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깔끔하게 넘긴 슬릭 번 헤어스타일로 김고은 특유의 맑고 깨끗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10살 연하인 김재원 옆에서도 나이 차이를 가늠할 수 없는 김고은의 동안 미모가 돋보였다. 극 중에서는 1살 차이인 설정과 달리 1991년생인 김고은과 2001년생인 김재원은 10살 차이로, 남다른 연상연하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 김고은은 "피부과도 열심히 다니고 MZ 용어도 배웠다"고 말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낸 데 이어 "재원 씨가 나이보다 성숙한 면이 많아서 10살 차이를 느끼지는 못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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