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신의 탄생’ 다이어트해도 안 빠지더니…셀룰라이트 원인 ‘염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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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다이어트해도 안 빠지더니…셀룰라이트 원인 ‘염증’이었다

스포츠동아 2026-04-07 15: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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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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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얼굴까지 번진 셀룰라이트의 원인이 공개된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반복되는 요요와 전신 셀룰라이트로 고민인 60대 도전자의 사연이 소개된다.

이날 도전자는 출산 이후 10kg 이상 체중이 증가한 뒤 다이어트 보조제와 약물에 의존한 감량을 반복했지만 중단할 때마다 요요를 겪었다고 털어놓는다. 여기에 폭식과 야식, 과일 위주의 식습관까지 더해지며 체중이 오히려 늘었다고 밝힌다.

검사 결과는 더욱 충격적이었다. 초음파 검사에서 복부와 허벅지는 물론 얼굴까지 셀룰라이트가 퍼져 있었고 특히 허벅지는 단단하게 굳은 상태로 확인된다. 혈액 검사에서도 염증 수치가 높게 나타나 몸속 환경이 악화된 상태였다.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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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는 셀룰라이트의 원인을 단순한 지방이 아닌 ‘염증’으로 지목한다. 장내 환경이 무너지면서 염증이 증가하고, 이 염증이 지방과 결합해 셀룰라이트를 만든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해장 다이어트’ 솔루션이 제시됐다. 자극적인 음식과 야식을 줄이고 장 건강을 위한 식단으로 바꾸는 한편, 가벼운 걷기와 마사지로 순환을 개선하는 방식이다.

한편 셀룰라이트 개선을 위한 변화 과정은 7일 오후 8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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