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함은정, 복수의 화살은 김선혜X김민설에게 "지분 빼앗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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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남자' 함은정, 복수의 화살은 김선혜X김민설에게 "지분 빼앗을 것"

iMBC 연예 2026-04-07 11:08:00 신고

함은정이 김선혜, 김민설을 향한 복수를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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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오장미(함은정 분)와 강백호(윤선우 분)가 염산월(김선혜 분)의 지분을 빼앗을 계획을 세웠다.

이날 구치소로 채화영(오현경 분)의 면회를 다녀온 오장미는 강백호에게 "내가 마서린으로 해야 할 일이 있다"고 하며 정숙희(정소영 분)를 납치해 채화영에게 넘긴 게 염산월과 진홍주(김민설 분) 모녀라고 밝혔다.

오장미는 "그 아줌마는 드림 지분을 가질 자격도 없다. 이에는 이"라고 하며 염산월의 지분을 빼앗아 올 것이라고 했고 강백호는 "나한테 좋은 생각이 있다"고 했다.

채화영의 구속으로 드림호텔 대주주를 꿈꾸는 염산월, 진홍주 모녀의 대화를 듣게 된 오장미, 강백호는 두 사람이 마서린과 오장미가 쌍둥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음을 알고 복수 계획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오태평(이기창 분)의 도움을 받아 염산월에게 코인 정보를 흘렸고, 오태평을 마음에 두고 있는 염산월은 투자를 결심했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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