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이미주, 축의금 테스트 터졌다…‘94즈’ 우정 흔들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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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이미주, 축의금 테스트 터졌다…‘94즈’ 우정 흔들 (홈즈)

스포츠동아 2026-04-07 08:25: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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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MBC

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허영지와 이미주가 ‘축의금 우정 테스트’에 나서며 웃음과 현실 공감을 동시에 안긴다.

9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웨딩 시즌을 맞아 서울 ‘스드메 로드’로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연예계 대표 친목 모임 ‘94즈’ 단짝인 카라 허영지와 러블리즈 이미주, 그리고 ‘결혼 알못’ 양세찬이 함께한다. 세 사람은 웨딩홀부터 드레스, 메이크업까지 결혼 업계 종사자들을 직접 만나 웨딩 상권의 분위기를 살펴본다. 더불어 이들의 주거 공간과 라이프스타일까지 들여다보며 요즘 결혼 문화를 입체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세 사람은 임장 중 웨딩홀에서 우연히 만난 웨딩 플래너를 통해 결혼 비용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실속 있는 결혼 준비 팁도 함께 공개된다. 예상보다 높은 식대에 ‘빅 웨딩’을 꿈꾸던 양세찬이 충격을 받고 로망 수정에 나서는 모습도 웃음을 더할 전망이다.

여기에 웨딩 플래너가 직접 알려주는 예비 신랑 맞춤 리액션 컨설팅까지 공개돼 현실 공감을 높인다. 결혼을 앞둔 이들은 물론 예비 하객들의 시선까지 붙잡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허영지와 이미주는 서로에게 축의금을 얼마까지 낼 수 있는지를 묻는 ‘축의금 우정 테스트’에 나선다. 답변을 앞두고 허영지는 “우리 우정 금 가는 거 아니냐”고 말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스튜디오에서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도 ‘축의금 우애 테스트’에 참여한다. 늘 기준이 모호해 고민되는 축의금을 두고 2026년 기준을 정리해준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청담 웨딩거리 일대 드레스숍 임장도 이어진다. 허영지와 이미주는 직접 드레스를 고르며 예비 신부들의 드레스 투어를 재현한다. 사진 촬영이 어려운 드레스 투어 현장에서 예비 신랑들이 그림으로 모습을 남기는 것처럼, 양세찬도 일일 화백으로 변신해 드레스를 스케치로 기록한다.

스튜디오에서 공개된 양세찬의 그림에 모두가 폭소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양화백’의 손끝에서 완성된 결과물이 어떤 모습일지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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